'중얼중얼'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8.08 마지막
  2. 2009.02.01 혼자라는 그단어 (3)
  3. 2008.12.04 항상 푸르게..

마지막

2009.08.08 13:12 | Posted by 로멘틱가이

토이 노래 마지막 노래를 들어보면
참 마지막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왜 그 마지막을 잊지못해서
맘을 열지 못하게 되는지

선명한 그때의 기억들
그 기억들을 지워버리려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는건

그게 처음의 기억이었기 때문일까?

사람은 어떤 일을 반복하면 그 일에 무뎌진다고한다..

내 나이의 사람들
그 사람들은 반복하며 그 일에 무뎌진 것일까?
아님 무뎌진척을 하는 것일까?

가끔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고싶다..

혼자라는 그단어

2009.02.01 06:36 | Posted by 로멘틱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인게 오래되면서
혼자인게 편하고
둘일때 못할것들이 걱정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쭈욱 혼자가 되지 않도록
신은 외로움이란 감정을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가끔 외로움에 힘들때
친구라는 두글자도 주변이 없을때
그때서야 연인이란 두글자를 떠올리게 된다.

이렇게 난 지금 계산적이고 사랑이란 감정에 마음을 열만한 감정이 남아있지않은 것일까?
물이 메마른 우물처럼...그렇게 점점 메말라가는 내모습을 보게된다...

항상 푸르게..

2008.12.04 21:43 | Posted by 로멘틱가이

세상이 날 힘들게 할지라도
내 마음은 붉은색의 노여움이 아닌
항상 푸르고 하얗게 맑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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